[K-방산 속보] '하이마스' 제치고 북유럽 평정! 한화 천무, 노르웨이 수출 최종 확정 (제원 및 비하인드)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위상을 다시 한번 전 세계에 떨친 기분 좋은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폴란드 수출 대박에 이어, 이번에는 까다롭기로 유명한 북유럽의 강호 노르웨이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다연장로켓(MLRS) ‘천무(K239)’ 도입을 최종 확정했다는 소식입니다!
미국의 하이마스(HIMARS)와 치열한 경합 끝에 얻어낸 값진 결과인데요. 자세한 확정 내용과 과정, 그리고 천무의 압도적인 제원까지 완벽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1. 노르웨이 수출 최종 확정, 그 내용은?
최근 보도에 따르면, 노르웨이 정부는 차세대 다연장로켓 시스템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천무'를 최종 낙점하고 공식 계약 체결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 계약 규모: 정확한 총액은 조율 중이나, 수천억 원대 규모로 알려졌으며 수십 문의 천무 발사대와 탄약이 공급될 예정입니다.
- 의의: 이번 수출은 단순히 무기 체계를 파는 것을 넘어, NATO(북대서양조약기구) 회원국이자 북유럽 군사 강국인 노르웨이의 표준을 충족했다는 점에서 K-방산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사례입니다.
2. 확정되기까지의 드라마틱한 과정
사실 이번 노르웨이 사업은 초기에 미국의 하이마스(HIMARS)가 우세할 것이라는 관측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한화 천무는 다음과 같은 전략으로 전세를 뒤집었습니다.
- 첫째, 압도적인 가성비와 빠른 인도: 하이마스 대비 우수한 화력을 갖추면서도 가격 경쟁력이 높고, 무엇보다 노르웨이가 원하는 시기에 즉시 전력화가 가능하다는 점이 주효했습니다.
- 둘째, 폴란드의 '레퍼런스': 이미 폴란드에 대규모로 수출되어 실전 배치가 진행 중이라는 점이 노르웨이 측에 큰 신뢰를 주었습니다.
- 셋째, 현지 맞춤형 전략: 노르웨이의 혹독한 동계 환경에 맞춘 성능 개량과 현지 업체와의 기술 협력 제안이 노르웨이 정부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결국 노르웨이 국방물자청(NDMA)은 천무의 범용성과 확장성을 높게 평가하여 최종 선택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3. '강철의 비'라 불리는 천무(K239)의 압도적 제원
천무는 '하늘을 뒤덮는 안개'라는 뜻만큼이나 무시무시한 파괴력을 자랑합니다.
- 차량 체계: 8x8 전용 트럭 (높은 기동성 및 방호력)
- 사거리: * 239mm 유도탄: 약 80km
- CTM-290 (수출용 지대지유도탄): 최대 290km (에이태큼스급 화력)
- 정밀도: GPS/INS 유도 장치를 통해 오차 범위(CEP) 15m 이내의 정밀 타격 가능
- 화력의 다양성: * 130mm 무유도 로켓, 230mm 무유도 로켓, 239mm 유도탄 등 다양한 구경의 탄을 혼합 운용할 수 있는 '모듈형 장전 방식' 채택 (하이마스보다 화력이 2배!)
- 동시 교전: 단시간 내에 다수의 목표물을 초토화할 수 있는 강력한 연사 능력 보유
4. K-방산의 미래, 다음 타자는 누구?
이번 노르웨이 수출 확정은 북유럽 시장 진출의 교두보가 될 전망입니다. 현재 루마니아 등 다른 동유럽 국가들도 천무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어, 'K-다연장로켓'의 전성시대는 이제 시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기술력이 세계의 평화를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는 사실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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