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BM 다음 주자는 낸드메모리
AI 시대의 핵심 반도체로 HBM(고대역폭메모리) 가 집중 조명을 받아왔지만,
최근 들어 낸드메모리(NAND Flash) 가 다시 시장의 중심으로 돌아오고 있다.
특히 눈에 띄는 변화는 가격 반등이다.
- 최근 낸드메모리 가격 약 65% 상승
- 2023~2024년 장기 침체 이후 본격적인 회복 국면 진입
- 감산 효과 + AI·데이터센터 수요 확대가 동시에 작용
이는 단기 반등이 아닌 사이클 전환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 AI 시대, 낸드메모리가 다시 필요한 이유
AI 반도체 = HBM이라는 공식은 여전히 유효하지만,
AI가 커질수록 데이터 저장 수요 또한 폭발적으로 증가한다.
- 대규모 AI 모델 학습 데이터 저장
- AI 서버용 SSD 수요 증가
- 엣지 AI·온디바이스 AI 확산 → 고성능 낸드 필수
👉 즉, HBM은 연산, 낸드는 저장
AI 시대에 두 메모리는 동시에 성장할 수밖에 없다.
🇰🇷 글로벌 낸드 시장, 한국 투톱이 지배 중
현재 낸드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한국 기업들이 압도적이다.
- 삼성전자 : 약 32%
- SK하이닉스 : 약 19%
- 👉 합산 점유율 50% 이상
이는 단순한 점유율이 아니라,
- 기술 경쟁력
- 원가 절감 능력
- 고부가 SSD·기업용 낸드 대응력
에서 글로벌 경쟁사 대비 확실한 우위를 의미한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새로운 수익 축 형성
그동안 삼성과 SK하이닉스의 실적은
HBM → DRAM → 낸드 순으로 기대감이 이동해 왔다.
최근에는 변화가 분명하다.
- 낸드 가격 반등 → 마진 개선
- 감산 종료 + 고부가 제품 확대
- 서버·AI·자동차용 낸드 수요 증가
📌 결과적으로
낸드메모리가 ‘보조 사업’이 아닌 새로운 수익원으로 재평가되고 있다.
📊 목표주가가 계속 올라가는 이유
최근 증권가에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키워드는 이것이다.
“HBM + 낸드 동시 회복 구간 진입”
- 삼성전자 : 메모리 업황 전반 회복 기대
- SK하이닉스 : HBM 독주 + 낸드 실적 레버리지
- 실적 추정치 상향 → 목표주가 연속 상향
👉 메모리 슈퍼사이클 초기 국면이라는 해석도 점점 힘을 얻고 있다.
🔍 정리하면
낸드메모리 가격 65% 상승
○ AI 확산으로 저장 수요 급증
○ 삼성·SK하이닉스 글로벌 점유율 50%+
○ 새로운 수익 축 형성
○ 목표주가 상향 흐름 지속
HBM만 보고 있던 시장의 시선이 이제는 낸드메모리로 확장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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